안녕하세요.
한국ESG데이터입니다. 🌿
무더웠던 7월의 ESG 이슈와 인사이트,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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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개 기관 분석으로 본 공공기관 인권경영 비교📈
한국ESG데이터는 전국 470개 공공기관의 2023년 경영실적 평가보고서를 전수 분석하여 인권경영 관련 평가의견 4,341건을 추출하고, 긍·부정 여부, 이행 단계, 평가 항목 카테고리를 정리했습니다.📊
분석 결과, 인권경영 언급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실질적 개선은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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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공기관 중 인권경영 언급 기관 수는 231개 → 297개, 의견 수도 1,087건 → 1,681건으로 늘어나, 인권경영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졌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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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의견에서 특히 ‘인권경영체계’ 항목의 언급이 급증하여 체계 전반의 중요성이 부각된 반면, 긍정 평가 비율은 82.8% → 68%로 14%p 하락하여 실질적 운영과 성과는 미흡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형식적 요건을 넘어, 실효성 있는 운영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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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공기관은 중앙공공기관보다 인권경영 내재화 및 확산단계의 비율과 긍정 평가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더 고도화된 인권경영 수준을 보였습니다. 단, 평가 주체·기준의 차이로 인해 단순 비교에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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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유형별 편차도 뚜렷합니다. 🚈도시철도공사는 긍정 평가 비율이 가장 높았고, 🏗시설관리공단은 가장 낮았습니다. 인권경영 도입단계 비율은 💧하수도 시설이 가장 높았으며, 🏙도시개발공사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각 기관의 사업 환경과 특성, 내부 추진 역량 차이에 따른 결과로, ‘인권경영 고도화’에는 기관별 맞춤 전략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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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개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실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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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규모·임금 따라 男 육아휴직자 격차 크네"…2배 차이 난다는데
- 올해 상반기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이 36.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대기업과 고임금 근로자일수록 그 비율이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가 남성 육아휴직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였어요.
🗞️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6년, 피해자 절반은 여전히 참는 중
🗞️ "책임 있는 AI 구현 위해 법령 보완 시급하다"
🗞️ 지게차에 묶인 외국인노동자 조롱… 경찰·노동부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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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데이터,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지속가능인권경영 인증' 첫 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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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데이터가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첫 ‘지속가능인권경영 인증(Sustainable Business & Human Rights Certification)’을 부여하며 인증 제도의 공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지속가능인권경영 인증'은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 국가인권위원회 매뉴얼 및 지침, EU의 CSDDD, 세계 벤치마킹 얼라이언스(WBA)의 기업 인권 벤치마크(CHRB) 등 국내외 기준을 반영해 기관 및 기업의 인권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 제도입니다.🌍
인증 심사는 인권경영 정책과 거버넌스, 인권영향평가, 고충처리 제도, 이행 성과, 대응 및 보고 체계 전반에 대해 이뤄지며, 서류심사–현장심사–외부 전문가 심의위원회까지 3단계 절차를 거쳐 인증 여부가 결정됩니다.📝
한국ESG데이터는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으로 인증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와 민간기업의 공급망 실사에 직접 활용 가능한 인증 프레임을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의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 검토 기준을 마련하고, 국내외 공시 및 실사 대응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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