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ESG데이터입니다. 🌿
지난 8월 한 달간의 ESG 주요 뉴스와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
|
|
E, S, G 모두를 아우르는 핵심 가치가 '인권'?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현대 기업 경영의 필수 전략입니다.
그러나 많은 기업이 인권경영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부로만 여기거나,
ESG의 'S' 영역에 한정하여 생각하는 경향이 존재하는데요.
이러한 접근은 ESG의 진정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게 합니다. 🤔
|
|
|
'인권'은 모든 ESG 요소와 밀접하게 연결된 기반입니다.
- 환경(E):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는 인권을 침해합니다. 환경 정책 수립 시 인권 영향을 고려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 사회(S): 노동자의 권리, 공급망 내 인권, 소비자 안전 등 모든 문제는 인권 존중에서 출발하며, 이는 사회적 책임의 기본입니다. - 지배구조(G): 투명하고 윤리적인 지배구조는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존중함으로써 인권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만듭니다.
💡 'ESG와 인권경영의 통합 전략'은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합니다.
1. 리스크 관리 강화🛡️: 인권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법적 분쟁, 평판 하락 등을 예방하고 위기 회복력을 높입니다. 2. 기업 평판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인권을 강조하는 기업은 소비자와 투자자에게 신뢰를 얻어 브랜드 경쟁력을 높입니다. 3. 공급망 안정성 확보🌐: 인권 실사를 통해 강제노동 등 불법 행위를 방지하고 투명한 공급망을 구축하여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4. 우수 인재 확보 및 혁신 문화 조성👥: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가진 기업은 최고의 인재들에게 매력적인 직장이 되며, 구성원의 몰입도도 높입니다. 5. 투자 유치 기회 확대💰: 글로벌 투자자들은 기업의 인권 리스크 관리 수준을 중요한 비재무지표로 평가합니다.
이제 기업은 인권경영을 'S'의 부속 항목이 아닌 ESG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원칙으로 삼아, 경영 시스템에 통합해야 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확실한 방안이 됩니다. |
|
|
👇ESG와 인권경영의 통합적 접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
|
|
🔍 주황색을 누르면 관련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 “조금 비싸도 괜찮아” Z세대 70%, ESG가 먼저
- Z세대 10명 중 7명은 ESG를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이라면 더 비싸도 구매하겠다고 답했으며, 60% 이상은 비윤리적 기업 제품을 불매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65%는 그린워싱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ESG 진정성이 기업 신뢰와 취업 선택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 기업인권ㆍ환경실사법 발의…국내 ESG 입법 불 붙이나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시기 중구난방…ESG전문가 사외이사 선임 7%에 불과 [250대기업 지속가능경영보고서 上]
🗞️ 중대재해 기업 신상필벌 확실히…ESG확인서 받으면 대출금리 낮춘다
🗞️ 정부, '동일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시동…"직무급제 도입 선결 과제”
🗞️ [이용기 교수의 ESG 경영 이야기] 올바른 ESG 경영 데이터 수집과 관리를 통한 일거다득(一擧多得)의 지혜
- 기업은 이제 일부 부서별 관리가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ESG 데이터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ESG 성과는 KPI 설정과 대시보드로 정기 모니터링하고 업계 벤치마크와 비교해야 하며, 환경·사회 리스크까지 아우르는 ERM(전사적 리스크 관리)와의 통합이 필수적입니다. 세종대 이 교수는 “ESG 데이터는 단순한 보고용 자료가 아니라 기업의 SWOT 분석과 전략 수립을 가능케 하는 자산이며, 제대로 된 데이터에서만 장기적인 경쟁력과 사회적 신뢰가 나온다”고 강조했습니다.
🗞️ 글로벌 기업 88% "ESG는 주요한 가치 창출의 기회"
|
|
|
제1회 인권경영실천포럼 성료 - "지속가능한 인권경영, 인권경영의 이해"✨
|
|
|
한국ESG데이터가 주최·주관한 「제1회 인권경영실천포럼 – 지속가능한 인권경영, 인권경영의 이해」가 8월 28일 서울스퀘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본 포럼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인권경영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한 폭넓은 논의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기조발제에서 안동규 원장(한국ESG데이터)은 인권경영의 목적과 현황을 설명하며 인권경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고, 이상수 교수(서강대학교)는 인권경영의 의미와 사회적·법적 요구, 그리고 비즈니스 차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공기관 인권경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조동욱 대표(한국ESG데이터)는 ESG를 포함한 경영의 메가 트렌드, 인공지능(AI) 도입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였으며, 마지막 패널토론에서는 국제민주연대 나현필 국장,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국장이 참여해 공공과 민간의 인권경영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ESG경영부 부장은 “인권경영 실천과 관련해 다른 기관·기업과 네트워킹할 기회가 흔치 않아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대표가 모두발언에서 밝힌 것처럼 내년에는 더 큰 규모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인권경영이 미래 기업 경쟁력의 핵심 가치이자, 추상적인 구호가 아닌 현장에서 구현되어야 할 과제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ESG데이터는 앞으로도 인권과 ESG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
|
|
위 버튼을 눌러 한국ESG데이터 페이지 방문 후,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
|
한국ESG데이터 support@esgdata.kr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6길 2, 401, 432호
|
|
|
|
|